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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la, ciao!
  • 민석님을 만날 무렵, 우리는 아담한 핸드백 '로지'를 함께 기획 중이었습니다. 제품은 출시 직전이었지만, 이 기획에 영감을 불어 넣어 완성해 줄 뮤즈가 필요했던 거죠.
    그런데 인터뷰 도중, 민석님이 누군가와 반갑게 인사를 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두 사람의 눈에 꿀이 떨어지는 걸 본 순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로지'였죠.


















  • 부끄러움이 많은 유진씨를 위해 민석씨가 함께 해주었습니다.





  • "첫눈에는 솔직히 잘 몰랐었는데, 정말 3주 내내 들고 다녔어요. 내일부터 허전할 것 같아요. 아쉬워서 어쩌지."

    유진님 역시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는 점을 로지백의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차림새에 잔뜩 신경 쓴 날에도, 편하게 외출하는 날에도, 언제나 어디에나 착 달라붙는 느낌이었다고 해요. 무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풀 바케타백의 능력이란, 이런 거겠죠.

    "어떤 차림에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 주더라고요. 작고 투박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지난 3주간 정말 볼수록 정감간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어요. 가죽의 느낌이나 색상, 디자인, 어느 하나 튀거나 거슬리는 부분이 없네요."

























  • 여성 핸드백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욕심도 부려봤지만, 결국 헤비츠가 잘하는 부분에서 실망시키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에 모두의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소재와 사용성 두 가지 본질에 우선 집중해야, 일상에서 늘 손이 가는 가방이 되니까요.

    "아담하고 귀여운 느낌이라 마냥 작을 줄만 알았는데, 의외로 쓰임새가 좋아요. 평소 사용하는 파우치가 좀 큰 편인데, 바로 들어가서 놀랬거든요. 덕분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손으로 들고 다니기 적당한 크기에, 가방도 활짝 열리고, 포켓도 넉넉하고요. 평소 외출해서 사용하는 소지품은 화장품 몇 개, 지갑, 핸드폰 정도로 정해져 있잖아요. 가방을 열면 바로 눈에 들어와서 보이니까 참 좋더라고요."

























  • 레스칼리에 327 바케타 핸드백, Ro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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