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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전체를 이탈리안 풀그레인 바케타로만 제작한 헤비츠의 새로운 가방 라인업, 레스칼리에. 일상의 품격을 높이고자 설계한 라인업으로, 활용성이 좋은 기본 가방들을 정갈하게 다듬고, 신중하게 조율한 디자인의 가방을 가장 좋은 재료로 제작합니다.




레스칼리에 라인업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손잡이는 3겹의 풀그레인 바케타로 이루어집니다. 헤비츠의 최고 기술자가 1시간 이상 공을 들여 9단계에 걸친 세부 공정을 진행해야, 이 고급스러운 손잡이 하나를 만들 수 있습니다.















proudly developed by hevitz


이렇게 완성된 레스칼리에의 손잡이는 모든 부분이 라운딩 처리되어 있으며, 보이지 않는 안감까지 손잡이 전체가 풀그레인 가죽으로 이루어져 있어, 어떻게 잡아도 기분 좋은 그립감을 선사합니다. 헤비츠의 시그니처 디자인입니다.

















가죽 가방의 화학물 검출에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PP 파이핑입니다. 가방의 형태를 잡기 위해 테두리에 넣는 이 플라스틱에서 크롬이 검출되어, 일본산 고급 가죽가방조차 크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보이지 않는 곳에 더욱 신경을 쓰는 헤비츠는, 파이핑에 PP를 사용하지 않고 왁스칠한 면끈을 사용합니다. 이 방식은 제작이 훨씬 까다롭고 힘들지만, 완전히 자연재료만 사용해 가방을 제작하려면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일반 가죽가방에 흔히 쓰이는 PP 구조재. 지속적인 크롬 검출의 위험이 있습니다.



레스칼리에 라인에 적용된 내추럴 파이핑 기술.






























  • 소비자모델 박성욱님과 함께 보는 착용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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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대행사의 프로AE로 근무하는 박성욱씨는 크로스핏과 조정 경기 등에 심취한 아마추어 선수이기도 합니다. 고객을 만날 때는 단정하고 신뢰감 있게, 하지만 퇴근길에는 바로 운동 선수로 바뀌는 박성욱님의 일상은 레스칼리에를 통해 한층 풍요로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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